오늘 들은 명언
ㅁ는 ㄳㄲ 아님 ㅄ이다. ㅁ의 의미는 카테고리를 보면 알게될거고,이 말의 의미는 여기 들어와서 지내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될거임.가만히 있어도, 뭐를 해도 저렇게 된다는 것이다. 나도 이제 상병 2호봉이지만 알겠다.아니 깨닫는게 너무 늦은건가. 오늘 듣고 풋. P.S)돌려 말하기도 힘드네 ㅋㅋㅋ이제 이 블로그도 까는 블로그로 gogosing.
당분간 지속적으로 나가야될듯 싶네요.다음 예정은 3주 후인 이번 달 말. 이번부터는 성과제 직접 써서 나온거거든요. 아 제길… 하스피탈..돈은 돈대로 나가고.. 이제 내 군 생활에 자유로운 성과제는 없다.txt
저희 경비소대장님이 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저 수통갈때 같이 모시고갔던 분인데… 전 조문은 못 갔습니다. 바로 옆에 알던 분이 돌아가시니 정말……부대가 갑자기 초상집이 됬습니다. 고로오락실,노래방은 봉인되었습니다.근데 사지방을 봉인 안하는건 불행 중 다행… 여튼, 또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장마가 계속 되고 있네요.더불어 블로그도 댓글이 적게되어 조용하게 된지 한참이 됬습니다.그래도 적은 댓글만으로도 제겐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이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니까요. 2)이제 (1주일 주기로 들어올듯) 사지방도 풀렸고,어떻게 어떤 주제로 운영해나갈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뭐, 제한된 공간이라 할 수 있는건 일상 글쓰기에 댓글 달러 다니는 것까지만으로 한정되있네요. 3)사온 CD들 CDP로 잘 듣고 있고,일어책 사온거 틈틈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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