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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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진입

    나름 논다고 말할 수 있을만한 시기에도 이렇게 마음 편히 지낸 적은 아마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마 다시는 없을 Everyday Holiday 도 앞으로 3주. 7월 25일부터 지냈으니 정확히 2달인가… 여튼 이제 D-24.

  • 무파마 뚝배기

    무파마에 뚥배기라… 한 번 먹어봤습니다. 내용물은 면 + 분말 + 건더기 + 뚝배기 건더기 뭉치 (과자같이 조각으로 되있음)조리법은 일반 컵라면이랑 같더군요. 일단 일반 무파마보다 맛있네요.면은 생각했던대로 일반 면보다 좀 더 쫄깃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물만큼은 쌀뚝보다 좋네요. 무파마의 시원한 느낌에 뚝배기류 느낌 더 한 것 정도?전 건더기 많은 라면이 좋은데 얘는 정말 많습니다. 건더기 2개는 넣은거…

  • 바르디슈님한테 받은 바톤 포스팅.

      ※ 이번 바톤의 룰 설명 1. 먼저 바통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 오늘의 헛소리.

    1.저기 채울 물건 뭐 없을려나..고등학교 교과서 문제집 아직도 갖고있었는데 (서랍 채우기용 ㅡㅡ;;;)이제 보기 싫어서 옷장 서랍 속에 넣어버리니깐 텅 비어버림. 2.작안의 샤나 10권부터 사야하나 빌려봐야하나 고민임.책방에서 빌리는건 그냥 돈 쓰는거고.. (1권: 3박 4일에 800원임.)중고구입은 그래도 돈을 어느정도 회수할 수 있는데 말이죠.저거는 있으니까 손대는거지 금서목록 렌탈마법사 반쪽달 같은건 책방에서 다 빌려봣음 ㅡㅡ;; 3.역시 알코올류는 분위기 있는데서…

  • 6월의 보고

    튜네입니다.조용하고 고요한 블로그를 오랜만에 들러보니감당하기 힘든 스펨 테러를 당했네요 ㅜㅜ대략 2~3천개 이상이라 너무 많아서 -_-;;;;;도무지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조금 조금씩 지워나가야겠습니다.그건 그렇고 저는 그 동안 수통에 입원신세를 졌었습니다..전에 썼듯이 정신병동이죠.잘 지냈습니다. 그 곳은 치료적 환경이니까..치료 받고 약 먹으면서.. 말이죠.앞으로도 쭉 관리받겠죠. 약 먹으면서, 관심병사로서…요즘은 사람들 정신과 많이 간다면서요.저도 가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보게 되었습니다.그 중에는…

  • 워워워

    간만에 바상 ‘ㅅ’ 언제봐도 I’M 씨 같은 구렁이 색휘. 근디 5층 중간쯤가서 클라이언트 강제종료 크리 ㄳ언제나 우리를 배신하지 않고 다운되는 룸메 컴 ㅅㅂ… 드디어 묵혀둔 잡 보석을 쓸때가 왔다.전체 스텟레벨 10 돌파 자축 ㅋㅋ 다른건 시원찮은데 행운이 많이 올라가는군.. -ㅅ- 역시 신관 컴퓨터실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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