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이제 ‘레알’ 1달 남았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지요…
랄까, 보는 사람들마다 ‘님 언제 전역?’ ‘늬 언제 감?’ ‘아직도 있삼?’ 타령들인데ㅋ
이제 이 소리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질림 -_-
그래, 1달만 기달려라.
개구리 모자 쓰고, 개구리 마크 달 날 얼마 안 남았긔.


에… 이제 ‘레알’ 1달 남았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지요…
랄까, 보는 사람들마다 ‘님 언제 전역?’ ‘늬 언제 감?’ ‘아직도 있삼?’ 타령들인데ㅋ
이제 이 소리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질림 -_-
그래, 1달만 기달려라.
개구리 모자 쓰고, 개구리 마크 달 날 얼마 안 남았긔.

니킥..인간아 왜 여기와서 깝치냐. 온 동네 누비고 댕기는 인간 병사.순식간에 난장판됬음.. 저 분 버서커로 했음 대받이었을텐데..어제 다 썼댄다 칫. 원 모어 날라차기.근데 초급이라 죽은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ㅡㅡ 웃기는 파티더니결국 최종장 끝나고 관광했음.

원문 : http://cafe.naver.com/vilivmania/157637 원문 : http://cafe.naver.com/vilivmania/157595 그리고, 빌립 P3 기다리는 분들이나, HD5 못 받은 분들은 위 상황극 너무 그럴싸 하지 않나요? 저번에는 기계 결함? 그리고 이번에는 생산자재 부족이라지만이젠 다 핑계로밖에 안 들리는군요.지금 글 쓴 시간 기준으로도 공홈에서는 아직까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내일 공지 올라오겠지요. 벌써 돈 집어 넣은 HD5 예판 구매자들은 또 한번 물 먹은거지요.P3 이야…




새로 구매한 넷메이트 터치펜입니다.이전 싸구려 터치펜이 1주일도 못 되서 앞에 비닐이 찢어져서 좀 더 쓰다 봉인,버렸습니다. 싼게 비지떡. 그래서 이번엔 가격 좀 되는걸로 구매했음.뱀부나 jot 펜이 최상위 급인거 같던데, 가격이 너무 쎄서 포기. 나노 섬유라, 찢어질 걱정은 좀 덜은거 같습니다.칼 등의 날카로운 요소 등으로 긁거나 쎄게 눌러도 찢어지거나 할 재질이 아님. 패드가 흰둥이라 일부러 흰둥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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