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후 요 근래 근황..

1.
다음 달 초에 산업기사시험이 있습니다. 1달도 안남음. 난 이미 X됬음.
연수 때문이라고는 말 하는건 말이 안될 듯.

게임은 아바만 아주 조금 하고 있습니다. 마비따윈 잊혀진지 오래고..
D.C.2 F.L 끝은 다음달로 미뤄야겠습니다.

애니는 역시 보던거만 보는것으로 … 밀린거만 이번주 중으로 다 보고 다시 버로우.

2.
거기 가서 돈 아껴서 써서 (뭐 살것도 별로 없었습니다만)
남은 돈으로 모바일 CPU P8400 (코어2듀오) 예약했습니다. 13만에요.
서멀구리스도 옥션에서 주문했고… 곧 센트리노2 완성할거 같습니다.

정줄 놓고 이미 시작한거니 이제 걸리면 난 뒤지는거다.
근데 온라인 직거래는 처음하는데 괜히 안좋은 일 일어나지 않을까 불안합니다.

3.
역시 추우면 집에 짱박혀 있는 현실 …. ㄱ-

4.
오늘 새벽에 시험접수 땜에 학교 내려가야 하다 orz …. 일어날 수 있을까.

Similar Posts

  • Sidewinder X4 키보드가 나왔군요

    上 / 中) X6下) X4 <- 이게 신제품 언제부터 내가 MS빠가 된건지ㅋ 넘버링이 낮아졌으니 X6에 비해 폭풍간지도 덩달아 줄고 넘버탭 분리도 빠졌지만기본 기능은 건재하고 고스트 현상, 동시입력 안되는 문제, 적응하기 힘든 키보드 생김새 등각종 단점들이 고쳐져서 나오네요. 거기에 USB 방식(최대 6키 동시입력가능)임에도 불구하고 24키 동시입력이니 말 다했죠. 가격은 좀 내려가야 구매하기 좋을 듯합니다. 이제 갓…

  • Go to 원정니카 겸 소감

    지난 주말까지 하고 어제 그제는 비가와서 쉬다가 오늘은 주요 성지일만한 곳에 한 번 원정 대여를 나가보기로 했다. 가는 곳인 목동 스타디움에 대여는 시간당 5천에 1대뿐이라 빌리기도 어렵고 저번에 처음 1시간 대여 시간 끝날 때 쯔음, 알바가 빨리 끄라고 지랄해서 더러워서 다시는 ‘대여’ 만은 하지 않기로 한 곳이라 말이다. 이수 쪽은 사이트 가입 예약제라 귀찮아서 관뒀고,…

  • 휴가 확정

    8월 말에 신병위로휴가 확정되었습니다 www이번달 훈련 끝나고 갈 듯 합니다. 27일인가부터 31일까지.제발 북한 좀 전에 도발했다던데 짤리지 않게 자제 좀..부대가 바뀌니까 적응하기도 좀 힘드네요.아 그리고 부속실에 있는 인터넷 PC는 열람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트위터도 마찬가지..무심코 댓글 달았다가 적발됬습니다 -_-여튼 이렇게 8월 초 하루하루를 노심초사하게 지내는 TuNE 입니다.

  • Google Adsense – 구글 애드센스 중간체크

    이 블로그에도 광고를 작정하고 제대로 단지는 거의 반 년이 넘어가는거 같군요.만들어둔건 2년 전인데 ㅋㅋㅋㅋㅋ 여튼 애드센스가 10달러가 넘어가면 지급이 일시정지가 되고 PIN으로 인증하라고 리얼 편지가 날아옵니다. 발송 소요기간은 4주~6주라고 써 있었고 대부분 1달 정도에 받으신다고 하던데,전 정확히 한 달 반인 6주 걸렸습니다. 그것도 발송일자는 아래의 써둔 애드센스 시작일로부터 정확히 2주년의 날이었던 7/17.(뭐 이리 쓸데없는 날…

  • 내부 공사 최종 수정

    1.모든 활동 지역 프로필 사진 교체. 뭔가 허전한 분위기에 어울린달까..당분간은 오토메씨로 계속 있을거 같군요. 그리고 파비콘 교체.텍큐닷컴 블로그 파비콘 보신분 있다면 눈치채신 분도 있을거라 생각 함. 2.이 스킨이 사이드바에 프로필 부분 다는게 없어서어쩔 수 없이 태그 사이드바를 써서 직접 제작.그리고 저 사진 반사 효과는 한글 2010 이 협조해주셨습니다.이미지 옵션 보는 곳에 여러 보정 효과가 있는데…

  • 뒤늦은 블로그 수정 근황

    …이거 한 번 손대기 시작하니까 아주 재미들렸는데요??새로운 스킨을 써보고 싶은 마음과 이 것들을 손 대보고 싶은 욕구력이 올라갔습니다. 그치만 제작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들어갈 일은지식이 아직 부족하므로 몇 년 후로. 여기 자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스킨은 조금씩 소소히 바뀌어가고 있었습니다. 1.메타 블로그와 다음 뷰 등록을 싸그리 제거했습니다. 트래픽은 둘째고 전문 리뷰 블로그도 아닌데 이젠 이게 왜 필요한지…

8 Comments

  1. 직거래가 조금 더 마음편하고 확실한 방법이기는 해도
    우편거래나 직거래나 사람에 따라 즐거움이 달라지는 건 별 수 없는 일인 듯 합니다.
    저는 멀리서 오셨다며 음료수 한 캔을 건네주셨던 분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2. 저는 2월 27일에 정보처리기능사 실기 보고…(저 역시 안될겁니다 아마.)
    애니 보는것만 보고있고…(학교라니!)
    미래를 위해 램 살 돈 아끼고있고…
    집이 쵝오라는 진리는 이미 통달했고…
    오늘이 졸업식/종업식이라 역시 학교가야됩니다 ㄱ-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