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책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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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 9권 이후로  몇 년 만에 질러보는 라이트 노벨.
감격이다. 여튼..

슈타인즈 게이트 -원한연쇄의 우로보로스-

-엘 프 사이 콩 그루-

발매마다 질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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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JLPT 공부를 위해 추가로 구입했다.
나머지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

야한 JLPT N3/N4
NEW 1/2급 단어장

7/1 전역 전 시험을 향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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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슈타게는 재밌지요.원작과는 다른내용이려나요?

    이히히..아.. 저도 야한 jlpt로 n4 땃었는데요..

    n3부터 도전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ㅠㅠ 정말 돈아까웠어요..

    솔직히 저책 반절도안보고 시험보러갔는데 여유있게 붙었습니다 넹…

    1. 앞에만 살짝 봤는데 약간 다르긴 하더라구요.
      매체별로 내용이 다르면 보는 맛이 있어서 더 흥미롭고 재밌어지죠.

      책과 단어장은 사놨는데 한자를 전혀 몰라서
      아직도 N4/N5 에서 뭐로 할지 고민중입니다.
      (접수는 끝났지만 등급은 아직 변경할 수 있으니까요.)

    2. 그렇군요..

      야한책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뒤에 해설지가 없었던거같아요..

      인터넷에서 다운받아봐야하는 불편함을 겪었던기억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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