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데이를 봤습니다.
처음 특전사에서 봤을때가 13%였는데 (……)
이제 딱 절반이 다 되어가는군용.. 현재 45%.
아무리 생각해도 동기는 5호봉인데 나는 3호봉인게 갭이 너무 크다!!
으악!!


밀리데이를 봤습니다.
처음 특전사에서 봤을때가 13%였는데 (……)
이제 딱 절반이 다 되어가는군용.. 현재 45%.
아무리 생각해도 동기는 5호봉인데 나는 3호봉인게 갭이 너무 크다!!
으악!!



튜네입니다.조용하고 고요한 블로그를 오랜만에 들러보니감당하기 힘든 스펨 테러를 당했네요 ㅜㅜ대략 2~3천개 이상이라 너무 많아서 -_-;;;;;도무지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조금 조금씩 지워나가야겠습니다.그건 그렇고 저는 그 동안 수통에 입원신세를 졌었습니다..전에 썼듯이 정신병동이죠.잘 지냈습니다. 그 곳은 치료적 환경이니까..치료 받고 약 먹으면서.. 말이죠.앞으로도 쭉 관리받겠죠. 약 먹으면서, 관심병사로서…요즘은 사람들 정신과 많이 간다면서요.저도 가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보게 되었습니다.그 중에는…
No.1 : 2010/03/27 써먹지는 않아도 정말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던거라서 만들어 봤습니다. 전~혀 배우지 않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니 강좌 따라가는 것도 힘드네요 ㅋㅋㅋ레알 포샵 첫 작이라 허접한듯… ㅜ_ㅜ 왼쪽에 허전한데 뭐 넣을까 고민됩니다.뭐로 만들까 고민하다 바탕화면 월페이퍼 하나 잡고 이만큼 하는데 1시간 걸렸.. ;; (……..)그림 위치랑 각도 잡는게 정말 어려워서… 그래도 완성하고나니 뿌듯합니다.
1월에 갔다오고 귀찮아서 미루다,3월에 학교 소개 포스팅 하나 겨우 쓰고 나서,나중에 한다 해놓고 또 잊고 지낸지 어느덧 3개월.. 음, 결국은 이제 반 년이 다 되가는군요.또 잊어버리기 전에 기억을 더듬어보면서 다시 기록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 찍는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사진은 별로 없고기억도 이제 대략 1/3 가량은 잊어버렸겠지만.. 머리를 쑤셔서라도 끄집어내야지. 여튼 다시 정했으니 잊어버린…
알림
저 실명은 괜찮은 건가요..?
(사실 다시 고치기 ㄱㅊ아서….)
네.. 뭐 상관없습니다 ;ㅅ;
저런 프로그램도 있는겁니까.. 뭐야 이거.. 무서워..(?!)
그런겁니다 ‘ㅅ’
고생하시는군요..
절반 고지가 눈 앞입니다!!
어떻게 보면 겨우 절반이지만 어떻게 보면 절반이나 왔군요.(…)
‘이제서야’라고 생각이 듭니다 …
전 아직 1/3쯤 되려니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