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철권6에 정신 팔려 있는사이 테크니카3이 출시했었네요..
아 해보고 싶지만 이 곳은 어디? ㅋㅋㅋㅋㅋ
한동안 철권6에 정신 팔려 있는사이 테크니카3이 출시했었네요..
아 해보고 싶지만 이 곳은 어디? ㅋㅋㅋㅋㅋ

작년에 반년정도 포스팅하고 초기화 했다가 1월에 다시시작하고 저만큼 썼군요. 그 때 초기화 할땐 제정신이 아니었지만 또 할려니 참 지우기가 아깝더군요. 결국 닫은거 그냥 열었습니다 뭐 대부분 마비노기 일기 쓴거랑 아이템 자랑이 다지만요. 요점을 말하자면, 제 블로그는 뭔가를 했다고 자랑 기록을 남기는 것이 목적인 블로그랍니다 -_-


마우스 패드도 좀 다른거 써보고 싶어서저가형 고민하다 고른게 이거입니다. PC방에서 많이 보던 마우스 패드죠. 작아서 오랜만에 뒷면도.. 뜯으면 본체랑, 광고지, 스티커가 나옵니다.스티커는 크기가 컴퓨터 용 번들 스티커 사이즈였으면 붙였을텐데… 아쉽네요. 실사 적용. 우선 느낌은, 매우 부드럽게 이동합니다.매우 Smooth 하죠. 아주 오랜만에 다시 써보니 좋습니다. 원래는 엔키보드 살 때 같이 샀던가 딸려왔던가..여튼 둘 중 하나로 스카이디지탈…


처음에 텍스트큐브 홈페이지에 SOS를 넣었으나오늘 관리자분이 안 들어오시고, 블로그에 댓글은 쌓여가니.. 더 시간이 없다고 판단하고, 최근에 텍큐닷컴에서 설치형 블로그로 옮기신 동지분 워나힐님의 도움을 받아서http://www.mtune.pe.kr/tc/327 에 걸린 3가지 문제 중 방명록 건을 해결하였습니다. 처음엔 맨 앞쪽에 티스토리 등 주소를 직접 치고 쓰신 분들의 글만 문제가 있는줄 알았는데,텍큐닷컴에서 쓴 것 자체에 완전히 문제가 있었네요.이것도 매우 큰 문제라…

아무래도 전작이니만큼 FA 과 거의 비슷한 구도네요. 고로 대략적인 인터페이스는 생략. 어나더 뷰, 이벤트 컷 연출성도 비슷한 정도. 그래서 의문점도 뿌려주나 기대했지만, 리스릿트 외에는 떡밥성 기운은 별로 못 느꼈네요. 메인 히로인 루트에 직접적인 연결되는 소재는 (아마) 없을 듯..? 그리고 진 히로인 피나 노멀 엔딩에 이은 뒷 이야기가 트루 엔딩 이라는 것도 차이점. FA와는 달리 요아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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