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약몬 지못미.

이젠 특별한 일 없으면 출장할일 없는 나오 아줌마.

레벨이 여러개 같이 오를 때의 기분이란…

이 후에 스피넬 3.00cm 2개나 먹였는데도 의지 99.9% ㅡㅡ


허약몬 지못미.

이젠 특별한 일 없으면 출장할일 없는 나오 아줌마.

레벨이 여러개 같이 오를 때의 기분이란…

이 후에 스피넬 3.00cm 2개나 먹였는데도 의지 99.9% ㅡㅡ


집으로 우편이 온건 지난주 목요일쯤이지만..저번 주말은 기숙사에 있었기에 오늘 집에와서 붙였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군.. 펜티엄 스티커는 떼어내기 편했는데 비스타 스티커는 코팅처리 되있더군요.떼는데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꾸깃꾸깃 -> 쓰레기통 직행 ^^ 그리고 저번에도 썼지만,센트리노2 스티커는 CPU만 바꾸게 된다면 조건이 만족되므로예고 했던대로 기분상 바꿨습니다 ㅎㅎ..

http://mtune.pe.kr/393 1년전에 산 ATH-CM700sv가 드디어 맛이 갔습니다. 살짝 꼽으면 소리는 잘 나오는 (하지만 음질저하)꽉 꼽으면 MR, 콘서트홀 효과 나오는… 결론은 단선 고장인듯…당장 쓰는데 문제는 없어서 괜찮지만 언제 맛 갈지 모름.. 그래서 부모님께 다음 면회 올 때서랍속에 고이 모셔둔 SONY MDR-E888을 가지고 오라고 하려 합니다. 집에 극동음향 정품 쪽지 있어서 수리하자면 하는데..내년 2월까지 나갈수가 없으닠ㅋㅋㅋㅋㅋㅋㅋ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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