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존재가 알려졌다!

어떻게 당직사령이 내 블로그를 알고있는거지?

오늘 아침 내내 이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습니다.

1. 사지방에서 보고갔다 (이면 납득하겠지만)
2. 검색 엔진을 타고왔다 (?)
3. 리퍼러 로그를 보니 ‘국통사이XX’ 본인 이름 계속 뜨는데 이거 타고 왔나 봄.

여튼 부대 간부가 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된건 안 좋은 일인데…
이거 갖고 뭔 꼬투리가 나올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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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아니요 상관없긴한데,
      사실 부대 세부 사항 썼다가 기무사에 걸리면 곤란하죠..

      문제는 지금 제가 그 상황에 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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